2026.04.06 (월)

  • 구름많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13.2℃
  • 구름많음서울 9.9℃
  • 흐림대전 9.7℃
  • 맑음대구 9.8℃
  • 맑음울산 10.2℃
  • 구름많음광주 14.6℃
  • 맑음부산 12.1℃
  • 흐림고창 14.4℃
  • 구름많음제주 14.4℃
  • 맑음강화 7.8℃
  • 흐림보은 9.1℃
  • 흐림금산 12.6℃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8.4℃
  • 맑음거제 11.7℃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Moxa, 전력망 시스템 업그레이드용으로 새로운 Modbus/IEC 101 대 IEC 104 프로토콜 게이트웨이 제품 출시

  • 등록 2019.03.11 09:54:55

[TV서울=최형주 기자] Moxa는 프로토콜 게이트웨이 제품으로서 MGate 5114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게이트웨이 제품을 사용하면 Modbus RTU/ASCII/TCP, IEC 60870-5-101, IEC 60870-5-104 프로토콜 간 변환이 가능해 전력망 애플리케이션으로 기존 시스템과 업그레이드 시스템 사이에 통신을 할 수 있다. 또한 MGate 5114 프로토콜 게이트웨이 제품은 사용하기 편리한 다수의 툴들을 제공하므로 5단계 만에 구성 작업을 마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시 빠르게 문제 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

● 다양한 프로토콜 변환

Moxa의 MGate 5114 시리즈는 다양한 프로토콜 변환 조합을 지원하므로 다양한 통신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 Modbus RTU/ASCII, Modbus TCP, IEC 60870-5-101, IEC 60870-5-104 프로토콜을 비롯해 전력망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되는 모든 주요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 5단계 만에 끝나는 손쉬운 구성 작업

서로 다른 두 통신 프로토콜 간 프로토콜 게이트웨이를 구축하는 것은 복잡한 작업이다. MGate 5114 시리즈 프로토콜 게이트웨이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편리한 마법사 툴을 제공하므로 엔지니어들이 구성 작업을 5단계 만에 쉽고 빠르게 끝낼 수 있다.

● 신속한 문제 해결

시스템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되면 각기 다른 통신 프로토콜 때문에 원인을 찾아내기가 어려울 수 있다. MGate 5114 시리즈는 이더넷과 시리얼 데이터 모두에 대해 트래픽 모니터링 툴과 포괄적인 진단 정보를 제공하므로 문제 해결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Moxa의 MGate 5114 프로토콜 게이트웨이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애플리케이션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