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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너는 내 운명’ 김성은, 12세 아들 태하 위해 준비한 ‘요즘 성교육’의 정체는?

  • 등록 2021.08.30 11:51:43

 

 

[TV서울=신예은 기자]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성은-정조국 부부의 아들 태하가 성교육을 받는 장면이 공개된다.

김성은-정조국 부부는 아들 태하의 성교육을 위해 강사를 집으로 초빙했다.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인 태하에게 성교육이 필요함을 느꼈기 때문. 이에 육아를 함께 고민했던 김성은의 산후조리원 동기 부부의 아들이자, 태하의 절친도 특별히 성교육을 함께 받게 됐다. 아직은 성교육 자체가 낯선 아이들. 하지만 긴장도 잠시, 아이들의 얼굴에 금세 웃음꽃이 피기 시작했다는데. 과연 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준비한 '요즘 성교육'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아이들은 부모님과 분리되어 성교육을 받았다. '(태하가) 어디까지 아는지 모르겠다'는 김성은의 염려와는 달리 태하는 기상천외한 답변과 재치 있는 행동을 보여줬다고. 급기야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과 엄마 김성은도 깜짝 놀랄 정도의 집중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성은-정조국 부부의 평화롭던 스킨십 전선에 빨간불이 켜졌다. 평소 아이들 앞에서도 스킨십을 자유롭게 하던 부부는 갑자기 스킨십을 줄여야 한다는 성교육 강사의 청천벽력 같은 얘기에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는데.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교육 도중 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당황하게 된 이유는 3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관광공사 2030 비전 선포...관광객 수보다 체류시간 늘린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관광공사가 방문객 수 증가보다 체류시간 연장을 목표로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는 2일 도인재개발원에서 '2030 경기관광 그랜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등 4대 목표를 발표했다. 지난해 도내 방문객은 내외국인 6억8천만명(연인원)을 기록했으나 방한 외국인의 경우 단시간 방문하는 데 그쳐 지역 경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공사는 관광객 수 증가 등 양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것에서 탈피해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객단가 상승을 핵심지표로 설정하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사는 '관광수도 경기도'라는 핵심 비전하에 ▲ 2030년까지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 동서남북 4대 메가 관광 허브 육성 ▲ 15만개 혁신 일자리 창출 ▲ 로컬관광 청년벤처 기업 100개사 발굴·육성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4대 권역별 메가 관광 허브 육성 프로젝트는 지역 맞춤형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으로, 동부권은 생태·문화 거점, 서부권은 환황해 해양레저·국제 동반성장 거점, 남부권은 역사·문화·산업 융복합 스마트 관광 허브, 북부권은 K-컬처·한반

국힘, '컷오프 논란' 충북지사 공천 한국시리즈 방식 경선키로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현역 컷오프'(공천 배제)와 후보 내정설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충북도지사 후보를 한국시리즈 방식의 경선을 통해 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충북도지사는 최초 등록 시점으로 돌아가 (현역 도지사를 제외한) 후보자 전원을 대상으로 예비 경선을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후보가 현역 도지사와 일대일 경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초 공천을 신청했던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예비경선을 치른 뒤 승자가 김영환 충북지사와 본경선을 치르게 된다. 다만 충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신청했던 김수민 전 의원은 이미 후보에서 사퇴해 경선에서 배제된다고 박 위원장은 밝혔다. 아울러 공관위는 컷오프됐던 이범석 현 충북 청주시장이 낸 재심 청구도 받아들이기로 의결했다. 박 위원장은 "지역 선거 여건 및 재심 과정에서 제출한 추가 소명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재심 청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주시장 후보 경선도 충북도지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치러진다. 박 위원장은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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