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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배우 기은세, '0초 헤어 클리닉’ 캠페인 모델로 발탁

  • 등록 2021.10.12 16:45:38

 

 

[TV서울=신예은 기자]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츠바키가 배우 기은세를 모델로 발탁하고 '0초 헤어클리닉' 디지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츠바키와 기은세가 함께한 영상은 '기다림 제로, 이제 지루한 트리트먼트 로딩은 그만!'이라는 카피라이트로 '0초 헤어클리닉, 츠바키 프리미엄 리페어 라인'의 기다리지 않고 씻어내도 충분한 효과가 있는 제품의 특징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영상은 츠바키의 대표 제품 '츠바키 프리미엄 리페어 마스크'와 '츠바키 프리미엄 리페어 트리트먼트' 총 2편으로 선보인다.

츠바키 담당자는 '최근 방송 및 온라인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기은세의 건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모발에 건강하고 탄탄한 영양을 충전하는 츠바키 프리미엄 리페어 라인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평소 명품 비주얼이라고 불리는 기은세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제품의 효능을 제대로 담은 츠바키의 0초 헤어클리닉 디지털 캠페인 영상은 10월부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츠바키의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관광공사 2030 비전 선포...관광객 수보다 체류시간 늘린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관광공사가 방문객 수 증가보다 체류시간 연장을 목표로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는 2일 도인재개발원에서 '2030 경기관광 그랜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등 4대 목표를 발표했다. 지난해 도내 방문객은 내외국인 6억8천만명(연인원)을 기록했으나 방한 외국인의 경우 단시간 방문하는 데 그쳐 지역 경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공사는 관광객 수 증가 등 양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것에서 탈피해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객단가 상승을 핵심지표로 설정하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사는 '관광수도 경기도'라는 핵심 비전하에 ▲ 2030년까지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 동서남북 4대 메가 관광 허브 육성 ▲ 15만개 혁신 일자리 창출 ▲ 로컬관광 청년벤처 기업 100개사 발굴·육성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4대 권역별 메가 관광 허브 육성 프로젝트는 지역 맞춤형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으로, 동부권은 생태·문화 거점, 서부권은 환황해 해양레저·국제 동반성장 거점, 남부권은 역사·문화·산업 융복합 스마트 관광 허브, 북부권은 K-컬처·한반

국힘, '컷오프 논란' 충북지사 공천 한국시리즈 방식 경선키로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현역 컷오프'(공천 배제)와 후보 내정설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충북도지사 후보를 한국시리즈 방식의 경선을 통해 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충북도지사는 최초 등록 시점으로 돌아가 (현역 도지사를 제외한) 후보자 전원을 대상으로 예비 경선을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후보가 현역 도지사와 일대일 경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초 공천을 신청했던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예비경선을 치른 뒤 승자가 김영환 충북지사와 본경선을 치르게 된다. 다만 충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신청했던 김수민 전 의원은 이미 후보에서 사퇴해 경선에서 배제된다고 박 위원장은 밝혔다. 아울러 공관위는 컷오프됐던 이범석 현 충북 청주시장이 낸 재심 청구도 받아들이기로 의결했다. 박 위원장은 "지역 선거 여건 및 재심 과정에서 제출한 추가 소명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재심 청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주시장 후보 경선도 충북도지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치러진다. 박 위원장은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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