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7.0℃
  • 구름많음강릉 15.8℃
  • 박무서울 9.1℃
  • 박무대전 8.0℃
  • 흐림대구 9.7℃
  • 구름많음울산 13.2℃
  • 박무광주 10.7℃
  • 맑음부산 15.0℃
  • 맑음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14.4℃
  • 구름많음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5.6℃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9.1℃
  • 구름많음경주시 9.6℃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국악신문 GDNtv 스튜디오 ‘향적’ 문 연다

  • 등록 2021.10.12 15:39:18

 

[TV서울=신예은 기자] 국악신문사는 종로 익선동에서 14년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전통문화예술계의 파란을 일으키며 전통문화예술계에 새로운 진화를 꿈꾸며 성장해 왔다.

 

향적은 향기가 쌓인다는 뜻으로 전통문화예술에 또 다른 파란을 불러오려고 한다. GDNtv는 지난 2015년 3월 1일 문화독립선언과 함께 오전 10시 사이렌소리를 들으며 KTch.886으로 공식 개인자본 GDN전통예술tv의 송출을 시작했다.

 

당시 800번대 채널이 개방형이라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이었다. 그러나 정부 지침에 따라 폐쇄형 즉 회원제 방송으로 바뀌면서 전통예술TV 시대는 끝이 나고 대기업 입맛에 맞게 편성되면서 GDNtv는 2018년도에 문을 닫고 다른 채널을 찾다가 20219년에 ooo불교방송하고 업무협약을 맺고 다시 제2의 전성기를 열고자 했다.

 

하지만 우리 전통문화예술인들의 보이지 않는 종교 갈등이 있어 이 또한 실패라는 아픈 결과로 나타났다. 그 뒤 2021년 복지TV와 전통문화예술의 꽃을 피우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향기가 있는 음악 ‘사인사색’을 송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또한 현실적으로 부족한 면이 있어 (주)미디어아라리는 고민 끝에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지하철 9호선 당산역 가운데에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 스튜디오 ‘향적’을 오는 23일에 정식으로 오픈한다.

 

잠잠해질 것 같았던 코로나가 델타변이가 퍼지면서 서울·수도권의 경우 거리두기 4단계까지 격상되는 상황이 됐다.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하이브리드로 진행되었던 행사들이 온라인 전향을 원하는 클라이언트, 학회 및 단체장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유튜브로만 진행하려던 행사였는데, 현장에 모이는 인원을 줄이기 위해 유튜브와 줌(ZOOM) 플랫폼 동시 운영으로 변경하는 추세이다.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www.gdntv.co.kr)은 자체 스튜디오에서 고품격 LED로 진행하며 또한 유튜브와 줌(ZOOM) 플랫폼을 동시 운영하고, 경험이 풍부한 담당자들을 통해 담당자들을 통해 최고의 만족도를 구현할 것이며 또한 음향적인 부분에서 최고의 장비가 완비되어 여러 명이 돌려가며 사용하는 마이크가 아닌 개인 단독 사용하는 마이크와 마이크대를 별도로 구비했다.

 

 

줌(ZOOM)에 접속하는 발표자 및 토론자의 목소리도 현장과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도록 모니터TV와 모니터스피커를 세팅했다.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관계자는 “비대면 행사, 포럼, 세미나, 심포지엄, 강연, 공연 등 다양한 행사 경험과 전문화된 인력, 시스템, 장비를 통해 모든 플랫폼(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줌, 웨비나, 팀즈 등)을 이용해 클라이언트가 만족할 수 있는 구성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10-3016-0886)

 

 


경기관광공사 2030 비전 선포...관광객 수보다 체류시간 늘린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관광공사가 방문객 수 증가보다 체류시간 연장을 목표로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는 2일 도인재개발원에서 '2030 경기관광 그랜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등 4대 목표를 발표했다. 지난해 도내 방문객은 내외국인 6억8천만명(연인원)을 기록했으나 방한 외국인의 경우 단시간 방문하는 데 그쳐 지역 경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공사는 관광객 수 증가 등 양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것에서 탈피해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객단가 상승을 핵심지표로 설정하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사는 '관광수도 경기도'라는 핵심 비전하에 ▲ 2030년까지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 동서남북 4대 메가 관광 허브 육성 ▲ 15만개 혁신 일자리 창출 ▲ 로컬관광 청년벤처 기업 100개사 발굴·육성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4대 권역별 메가 관광 허브 육성 프로젝트는 지역 맞춤형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으로, 동부권은 생태·문화 거점, 서부권은 환황해 해양레저·국제 동반성장 거점, 남부권은 역사·문화·산업 융복합 스마트 관광 허브, 북부권은 K-컬처·한반

국힘, '컷오프 논란' 충북지사 공천 한국시리즈 방식 경선키로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현역 컷오프'(공천 배제)와 후보 내정설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충북도지사 후보를 한국시리즈 방식의 경선을 통해 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충북도지사는 최초 등록 시점으로 돌아가 (현역 도지사를 제외한) 후보자 전원을 대상으로 예비 경선을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후보가 현역 도지사와 일대일 경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초 공천을 신청했던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예비경선을 치른 뒤 승자가 김영환 충북지사와 본경선을 치르게 된다. 다만 충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신청했던 김수민 전 의원은 이미 후보에서 사퇴해 경선에서 배제된다고 박 위원장은 밝혔다. 아울러 공관위는 컷오프됐던 이범석 현 충북 청주시장이 낸 재심 청구도 받아들이기로 의결했다. 박 위원장은 "지역 선거 여건 및 재심 과정에서 제출한 추가 소명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재심 청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주시장 후보 경선도 충북도지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치러진다. 박 위원장은 컷오프






정치

더보기
국힘, '컷오프 논란' 충북지사 공천 한국시리즈 방식 경선키로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현역 컷오프'(공천 배제)와 후보 내정설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충북도지사 후보를 한국시리즈 방식의 경선을 통해 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충북도지사는 최초 등록 시점으로 돌아가 (현역 도지사를 제외한) 후보자 전원을 대상으로 예비 경선을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후보가 현역 도지사와 일대일 경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초 공천을 신청했던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예비경선을 치른 뒤 승자가 김영환 충북지사와 본경선을 치르게 된다. 다만 충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신청했던 김수민 전 의원은 이미 후보에서 사퇴해 경선에서 배제된다고 박 위원장은 밝혔다. 아울러 공관위는 컷오프됐던 이범석 현 충북 청주시장이 낸 재심 청구도 받아들이기로 의결했다. 박 위원장은 "지역 선거 여건 및 재심 과정에서 제출한 추가 소명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재심 청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주시장 후보 경선도 충북도지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치러진다. 박 위원장은 컷오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