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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노현송 강서구청장, '2021 복지구청장상' 수상

  • 등록 2021.11.17 14:20:47

 

[TV서울=신예은 기자] 강서구는 17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하는 ‘2021 복지구청장상’에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복지구청장상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 가운데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사회복지사 지위 향상에 기여한 우수 구청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노 구청장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강서형 복지모델 강서희망드림사업 추진 ▲50플러스센터 운영 및 지원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일선 현장에서 애쓰는 사회복지사를 위해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제정, 사회복지종사자 마음건강검진 심리비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사회복지사 지위 향상과 처우 개선에 힘쓴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노력하시는 사회복지 관계자 여러분들과 직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관광공사 2030 비전 선포...관광객 수보다 체류시간 늘린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관광공사가 방문객 수 증가보다 체류시간 연장을 목표로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는 2일 도인재개발원에서 '2030 경기관광 그랜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등 4대 목표를 발표했다. 지난해 도내 방문객은 내외국인 6억8천만명(연인원)을 기록했으나 방한 외국인의 경우 단시간 방문하는 데 그쳐 지역 경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공사는 관광객 수 증가 등 양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것에서 탈피해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객단가 상승을 핵심지표로 설정하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사는 '관광수도 경기도'라는 핵심 비전하에 ▲ 2030년까지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 동서남북 4대 메가 관광 허브 육성 ▲ 15만개 혁신 일자리 창출 ▲ 로컬관광 청년벤처 기업 100개사 발굴·육성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4대 권역별 메가 관광 허브 육성 프로젝트는 지역 맞춤형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으로, 동부권은 생태·문화 거점, 서부권은 환황해 해양레저·국제 동반성장 거점, 남부권은 역사·문화·산업 융복합 스마트 관광 허브, 북부권은 K-컬처·한반

국힘, '컷오프 논란' 충북지사 공천 한국시리즈 방식 경선키로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현역 컷오프'(공천 배제)와 후보 내정설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충북도지사 후보를 한국시리즈 방식의 경선을 통해 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충북도지사는 최초 등록 시점으로 돌아가 (현역 도지사를 제외한) 후보자 전원을 대상으로 예비 경선을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후보가 현역 도지사와 일대일 경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초 공천을 신청했던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예비경선을 치른 뒤 승자가 김영환 충북지사와 본경선을 치르게 된다. 다만 충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신청했던 김수민 전 의원은 이미 후보에서 사퇴해 경선에서 배제된다고 박 위원장은 밝혔다. 아울러 공관위는 컷오프됐던 이범석 현 충북 청주시장이 낸 재심 청구도 받아들이기로 의결했다. 박 위원장은 "지역 선거 여건 및 재심 과정에서 제출한 추가 소명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재심 청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주시장 후보 경선도 충북도지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치러진다. 박 위원장은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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