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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블랙핑크 '아이스크림' 뮤직비디오 유튜브 7억 뷰 넘어

  • 등록 2022.02.13 16:30:02

 

[TV서울=신예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2020년 선보인 '아이스크림'(Ice Cream)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 수가 7억 회를 넘어섰다.

 

1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스크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4시 8분께 유튜브에서 7억뷰를 돌파했다. 2020년 8월 영상을 공개한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블랙핑크는 '뚜두뚜두'(DDU-DU DDU-DU·18억 뷰),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15억 뷰), '붐바야'(13억 뷰), '마지막처럼'(11억 뷰) 등에 이어 이 곡까지 통산 10번째로 7억 뷰 기록을 세웠다.

 

YG 측은 "K팝 아티스트 중 7억 뷰 이상 영상을 가장 많이 보유한 그룹이 됐다"고 설명했다. '아이스크림'은 블랙핑크가 기존에 선보였던 힙합 기반의 곡들과 달리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내세운 팝 장르 노래로,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피처링에 참여해 주목받았다.

 

 

이 곡은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국내 여성 가수로는 가장 높은 순위인 13위에 올랐고, 8주 연속 차트를 지키며 흥행한 바 있다.

 

곡이 수록된 블랙핑크의 첫 정규 음반 역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과 영국의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각각 2위까지 오르며 K팝 걸그룹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를 세웠다.

 

그간 블랙핑크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 가운데 억대 뷰를 기록한 영상은 총 32편에 달한다.

블랙핑크의 유튜브 공식 채널 구독자는 7천210만 명 이상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 중 가장 많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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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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