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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중랑구, 중랑패션봉제협동조합·한국봉제산업협회와 함께 동해안 산불 피해 주민 위한 구호물품 제작

  • 등록 2022.03.14 09:59:34

 

[TV서울=신예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중랑패션봉제협동조합(이사장 최상진), 한국봉제산업협회와 함께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기부한다.

 

중랑구에서 공용장비실 작업장과 각종 재단 장비를 지원했으며, 중랑패션봉제협동조합과 한국봉제산업협회에서 의류와 양말, 신발, 마스크 등 기부물품을 제작했다. 아울러 봉제단체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금 8백만원을 구호물품과 함께 울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터전을 잃고 상심이 큰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각종 구호물품을 제작하게 됐다”며 “구호물품 제작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금을 기부해주신 중랑패션봉제협동조합과 한국봉제산업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관광공사 2030 비전 선포...관광객 수보다 체류시간 늘린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관광공사가 방문객 수 증가보다 체류시간 연장을 목표로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는 2일 도인재개발원에서 '2030 경기관광 그랜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등 4대 목표를 발표했다. 지난해 도내 방문객은 내외국인 6억8천만명(연인원)을 기록했으나 방한 외국인의 경우 단시간 방문하는 데 그쳐 지역 경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공사는 관광객 수 증가 등 양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것에서 탈피해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객단가 상승을 핵심지표로 설정하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사는 '관광수도 경기도'라는 핵심 비전하에 ▲ 2030년까지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 동서남북 4대 메가 관광 허브 육성 ▲ 15만개 혁신 일자리 창출 ▲ 로컬관광 청년벤처 기업 100개사 발굴·육성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4대 권역별 메가 관광 허브 육성 프로젝트는 지역 맞춤형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으로, 동부권은 생태·문화 거점, 서부권은 환황해 해양레저·국제 동반성장 거점, 남부권은 역사·문화·산업 융복합 스마트 관광 허브, 북부권은 K-컬처·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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