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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가수 류인숙, 트로트 전성시대 속 유망주 될까?

  • 등록 2022.04.26 17:28:33

 

[TV서울=신예은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을 시작으로 시작된 트로트 열풍은 2022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방송국마다 앞다퉈 트로트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경쟁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는 다수의 트로트 스타들이 탄생하고 있다.

 

이런 트로트 전성시대 속에서 재야의 고수들과 쟁쟁한 실력자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차세대 트로트 스타가 있다. 바로 '그 샛별'로 큰 이기를 얻고 있는 류인숙 을 꼽을 수 있다.

 

방송을 통해 독특한 트로트 가수 모습을 어필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는 류인숙은 올해로 데뷔 7년만에 진정한 라이브 가수로 기존 가수와 차별화를 두고 있으며, 세번째 타이틀 곡 '뻐꾸기 사랑' 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화제를 모으며 그녀는 아직까지도 네티즌에게 팬이 될 만 큼 좋은 무대로 손꼽힌다.

 

 

 

류인숙은 트로트에 입문하기 전부터 재능이 돋보였던 어린시절 부터 자신을 키워주신 엄마에게 TV에 나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트로트 가수가 그 날 이 후 트로트를 운명이라 생각해 가수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그런가 하면 갑작스럽게 발생한 신종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좀처럼 활동 기회를 잡지 못했던 류인숙 데뷔의 활동이 역시 단번에 기존 활동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당당하게 라이브의 진가 를 선보이며 가수의 재능도 확인시켰다.

 

매일 신인 가수들이 쏟아져 나오는 트로트 시장이지만 진정한 라이브 보컬을 갖추고 있는 아티스트는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요즘 '2022의 트로트 가수의 기대주 라고 부를 수 있는 유망주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은 보이스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데뷔 후 KBS 가요무대,  안동.울산.여수MBC ,각종 라디오TV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에 출연해 자신의 노래를 열창한 가수 류인숙은 완벽히 소화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뮤직비디오가 오는 5월 12일 선보일 예정이다 .

 

 


경기관광공사 2030 비전 선포...관광객 수보다 체류시간 늘린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관광공사가 방문객 수 증가보다 체류시간 연장을 목표로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는 2일 도인재개발원에서 '2030 경기관광 그랜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등 4대 목표를 발표했다. 지난해 도내 방문객은 내외국인 6억8천만명(연인원)을 기록했으나 방한 외국인의 경우 단시간 방문하는 데 그쳐 지역 경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공사는 관광객 수 증가 등 양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것에서 탈피해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객단가 상승을 핵심지표로 설정하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사는 '관광수도 경기도'라는 핵심 비전하에 ▲ 2030년까지 관광 소비액 62.1조원 달성 ▲ 동서남북 4대 메가 관광 허브 육성 ▲ 15만개 혁신 일자리 창출 ▲ 로컬관광 청년벤처 기업 100개사 발굴·육성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4대 권역별 메가 관광 허브 육성 프로젝트는 지역 맞춤형 랜드마크를 구축하는 것으로, 동부권은 생태·문화 거점, 서부권은 환황해 해양레저·국제 동반성장 거점, 남부권은 역사·문화·산업 융복합 스마트 관광 허브, 북부권은 K-컬처·한반

국힘, '컷오프 논란' 충북지사 공천 한국시리즈 방식 경선키로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현역 컷오프'(공천 배제)와 후보 내정설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충북도지사 후보를 한국시리즈 방식의 경선을 통해 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충북도지사는 최초 등록 시점으로 돌아가 (현역 도지사를 제외한) 후보자 전원을 대상으로 예비 경선을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후보가 현역 도지사와 일대일 경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최초 공천을 신청했던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예비경선을 치른 뒤 승자가 김영환 충북지사와 본경선을 치르게 된다. 다만 충북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신청했던 김수민 전 의원은 이미 후보에서 사퇴해 경선에서 배제된다고 박 위원장은 밝혔다. 아울러 공관위는 컷오프됐던 이범석 현 충북 청주시장이 낸 재심 청구도 받아들이기로 의결했다. 박 위원장은 "지역 선거 여건 및 재심 과정에서 제출한 추가 소명 자료를 심도 있게 검토한 결과, 재심 청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주시장 후보 경선도 충북도지사와 마찬가지로 한국시리즈 방식으로 치러진다. 박 위원장은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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