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맑음동두천 8.3℃
  • 흐림강릉 9.6℃
  • 흐림서울 9.6℃
  • 대전 9.7℃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0.2℃
  • 구름많음광주 13.8℃
  • 맑음부산 11.6℃
  • 흐림고창 14.2℃
  • 맑음제주 13.8℃
  • 구름많음강화 7.6℃
  • 흐림보은 8.8℃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2.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8주 진입 K-걸그룹 최장 타이...피프티 피프티 빌보드 싱글 17위

  • 등록 2023.05.17 10:43:13

 

[TV서울=신민수 기자]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CUPID)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7위로 8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16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 노래는 전주보다 두 계단 오른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핫 100' 8주 연속 진입은 2020년 블랙핑크가 셀레나 고메즈와 협업한 '아이스크림'(ICE CREAM)과 같은 기록으로, K팝 걸그룹 최장 타이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피프티 피프티는 이 밖에도 '스트리밍 송즈' 8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디지털 송 세일즈' 10위, '아티스트 100' 58위 등을 기록했다.

 

또 '글로벌 200'(미국 제외) 2위와 '글로벌 200'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발표한 첫 공식 솔로 음반 'D-데이'(D-DAY)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36위로 3주 연속 진입했다.

또한 'D-데이'는 '월드 앨범' 3위, '톱 앨범 세일즈'·'톱 커런트 앨범' 각각 5위, '톱 랩 앨범' 8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해금'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8위, '글로벌'(미국 제외) 142위에 올랐다.

멤버 지민의 첫 공식 솔로 음반 '페이스'(FACE)는 '월드 앨범' 7위, '톱 커런트 앨범' 30위, '톱 앨범 세일즈' 46위로 집계됐다. 타이틀곡 '라이크 크레이지'(Like Crazy)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3위, '글로벌'(미국 제외) 27위, '글로벌 200' 37위, '디지털 송 세일즈' 34위로 조사됐다.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8년 발표한 리패키지 음반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월드 앨범' 12위로 재진입했다. 지난해 나온 앤솔러지(선집) 음반 '프루프'(Proof)는 '톱 커런트 앨범' 85위로 재진입했다.

 

RM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콜드의 '다시는 사랑한다 말하지 마'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4위를 차지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