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맑음동두천 16.4℃
  • 맑음강릉 15.4℃
  • 맑음서울 15.6℃
  • 맑음대전 16.8℃
  • 구름많음대구 20.1℃
  • 흐림울산 16.0℃
  • 맑음광주 16.7℃
  • 구름많음부산 14.7℃
  • 맑음고창 15.6℃
  • 맑음제주 17.1℃
  • 맑음강화 10.9℃
  • 맑음보은 16.4℃
  • 맑음금산 18.3℃
  • 맑음강진군 18.0℃
  • 구름많음경주시 20.7℃
  • 구름많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올해 수능 치르는 스타는…케플러 강예서·배우 이채윤 등

  • 등록 2023.11.15 17:50:06

 

[TV서울=신민수 기자] 오는 16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2005년생 스타는 누가 있을까.

가요계에서는 걸그룹 케플러의 강예서, 트리플에스의 유빈과 지우, 첫사랑의 수아, 위클리의 조아, 로켓펀치 다현, 라임라잇 가은 등이 올해 수능을 치른다.

보이그룹 가운데서는 이펙스의 예왕과 제프, 루네이트의 지은호가 올해 수능에 응시할 예정이다.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11'에 출연해 주목받은 래퍼 고은이도 수능을 본다.

 

트리플에스의 유빈은 소속사 모드하우스를 통해 "열심히 읽고 풀어보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고3 수험생들이 다 같이 잘 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로켓펀치 다현은 울림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심히 준비한 대로 잘 풀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수험생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배우들 가운데서는 '아라문의 검'의 이채윤, '작은 아씨들'의 전채은,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의 박상훈 등이 올해 수능을 치른다.

반면 시험장 대신 연습실을 선택한 2005년생 아이돌도 있다.

걸그룹 엔믹스의 지우, 트라이비의 소은, 빌리의 시윤,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의 박건욱과 트레저의 소정환 등이다.

 

제로베이스원 측 관계자는 "박건욱은 그룹 제로베이스원으로서의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