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14.7℃
  • 박무서울 8.8℃
  • 구름많음대전 8.6℃
  • 맑음대구 11.1℃
  • 흐림울산 11.7℃
  • 구름많음광주 9.3℃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8.1℃
  • 맑음제주 11.2℃
  • 흐림강화 7.9℃
  • 구름많음보은 7.8℃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12.0℃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종합


[신년운세] 乙巳年 運勢

  • 등록 2025.01.01 15:47:19

을사년은 청사(靑巳)라 한다. 즉 푸른 뱀이다.

을사년은 육십갑자(六十甲子)의 42번째의 연도에 해당하며 납음오행(納音五行)으로 는 복등화(覆燈火.등잔불)이다. 천간지지(天干地支)의 특성상으로 천간(天干)의 을목(乙木)은 형이상학적으로는 살아 숨 쉬는 활목(活木)을 말하며 또한 바람(風)을 말하기도 하는데 살아 숨 쉬는 습목(濕木)의 나무로서 비(雨)와 바람(風)을 맞으며 살아 움직이는 자연의 순리에 따라 바람을 일으켜 산소를 내뿜어 깨끗한 에너지를 전달해주어 활목에 적당한 수분을 공급하여 숨 쉬고 살아있는 이유이다.

그러나 활목(活木)은 과다한 수분과 찬물(冷水)에 화기가 공급되면 견디지 못하고 시들어서 죽기까지 접어들게 한다. 전자와 같이 활목(活木), 생목(生木), 류목(柳木)이어서 연약한 나무이다.

또 한 살아있는 나무로서 뿌리가 있는 나무이다. 음목(陰木) 이고 음지(陰地)의 습(濕)한 데가 있어 화기를 만나야 유리한 면도 있다.

 

지지(地支)의 사화(巳火)는 형이하학적으로 동남방의 불(火)이며 뱀띠이고 화기(火氣)와 양화(陽火)에 속하나 4월의 음월(陰月)로서 약한 불로 볼 수 있으나 양화(陽火)로 왕성한 화왕(火旺)으로 왕성한 불이 된다.

또 한 매우 강한 열을 지니고 있어 강열지화(强烈之火)로 용광로의 쇠를 녹일 수 있는 노치지화(爐治之火)의 불로 모든 금속 재료를 녹여서 제련할 수 있는 강한 불이라 할 수 있다.

적용 구분은 적외선 방사선 자외선 광선 등에 적용될 수 있으며 육양지기(六陽之氣)로 陰과 陽의 극(極) 이 되며 방위로는 동남간이 되고 괘(卦)로는 손괘(巽卦)이다. 계절은 초여름에 해당되며, 하루의 시간으로는 오전 9~11로 사시(巳時)가 된다. 수리로서 숫자는 2가 되고 색은 자색이며, 절기로는 입하(立夏)요 월은 음력 4월달이 되고 인체로는 치아에 해 당 된다.

성격의 특성은 변덕이 심하고 외골수이며 자기주장이 강하다. 내심을 남에게 잘 보이지 않으며 내면적 추진력이 강하다.

신체적 체질특성에는 혈압과 풍질 간장 등에 해당되며, 직업은 의약업, 간호사, 약사, 이 미용사, 항공, 항해. 무역, 화공약품 등에 적합성을 가지고 있다.

 

 

을사년의 운은 어떠한가?.

갑진년과 을사년은 같은 량목(兩木)으로서 납음오행이 복등화(覆燈火:등잔불)로서 똑 같다.

고서(古書)인 남사고 비결록의 한 페이지를 인용해 보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甲木은 동량지목(棟樑之木)이며(즉 대들보를 말함이요)

乙木은 동량지재(棟樑之材)이다.(즉 석가래를 말함이요)

甲과 乙은 량목(兩木)이고 陽木과 陰木으로 구분 된다.

즉 君臣이 된다. (즉 大統領과 臣下가 되며 男과 女로도 구분된다)

甲과 乙은 陽과 陰이니 갑목은 棟樑之木 대들보이다. 甲木은 强木이며 陽木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성인의 인격이 될 수는 없는 것이며, 乙木은 陰木이고 濕木이니 작은 棟樑之材 즉, 석가래로서 작은 그릇이라 소인(小人)이니 선 후배 간에도 늦고 빠름이 있거늘 어찌하여 다툼 이것이 시비가 되는 것이다. 즉. 陽과 陰이 만나 서로 싸움이 계속되더라.

木은 수리로 三. 八인데 三은 棟樑으로 君主인데 八은 陰이고 黑十字라하여 傀集團을 말한다. 그러함으로 중대한 계기나 사건이 발생함으로 특히2024년 .2025년에 나라로서는 최대의 고비를 격이야 한다는 것이다. 군신(君臣)간에 계속해서 싸우니 나라 살림은 엉망이 되고 흑십자들은 좋아하며 즐기고 박수를

치느냐?. 금년도 상반기까지는 경기가 혼조하여 어려울 수 있으나 하반기부터는 목생화(木生火)하여 안정을 찾을 것으로 판단 된다.

금년도 청사의 해에 태어나는 신생아는 5월~8월에 태어나는 아이가 명석하고 영리한 머리를 가지고 태어나 국가에 큰일을 많이 할 수 있으며 성격도 차분하다. 단지 고집이 세고 추진력도 강하다. 과거 문헌들을 살펴보면 진사생(辰巳生)에서 왕. 대통령. 주석. 총리 등이 많이 배출되었다는 통계가 나와 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