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17.7℃
  • 맑음서울 17.4℃
  • 맑음대전 18.7℃
  • 맑음대구 19.8℃
  • 맑음울산 19.4℃
  • 맑음광주 18.9℃
  • 맑음부산 20.9℃
  • 맑음고창 16.2℃
  • 연무제주 17.6℃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7.2℃
  • 맑음금산 18.0℃
  • 맑음강진군 19.5℃
  • 맑음경주시 19.9℃
  • 맑음거제 17.8℃
기상청 제공

종합


[오늘의 운세] 3월 4일(화)

  • 등록 2025.03.04 00:00:00

 

쥐띠

48年生 노력한 것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고 행운이 따르는 날이 될 것입니다.

60年生 대외적으로 일이나 지명도가 상승되는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날입니다.

72年生 남들에게 맡기지 말고 사소한 일부터 해결하면 자연스럽게 풀리게 돼요.

 

84年生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까운 휴양지로 떠나서 재충전을 하는 것이 좋아요.

96年生 가까운 곳에서 맴도는 이성에게 신경을 쓰고 다가가 보면 좋을 것입니다.

08年生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 작은 눈도 크게 뜨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소띠

49年生 자신의 말만 옳다고 생각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하세요.

 

61年生 노력여하에 따라서 일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노력하는 것이 유리해요.

73年生 쓸데없는 일을 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새로운 일을 계획하면 좋아요.

85年生 남들보다 한 발 앞서고 싶다면 나태한 자세의 습관을 고치는 게 좋아요.

97年生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다가오니 기회를 엿봐야 해요.

09年生 오늘은 성과가 이루어지는 날로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호랑이띠

50年生 방황하는 마음 탓에 아무 일도 제대로 할 수 없으니 마음을 가라앉히세요.

62年生 대인관계운이 좋아 그동안 걱정했던 일이 있다면 도움을 받게 돼요.

74年生 계획한 일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마무리도 수월하게 지을 수 있어요.

86年生 좋은 컨디션으로 인해 오늘 하루 종일 웃음이 끊이질 않을 수 있습니다.

98年生 억지로 만남을 만들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타날 것입니다.

 

토끼띠

51年生 거래할 일이 있다면 구설에 휘말려 망칠 수 있으니 다음으로 미뤄야 좋아요.

63年生 열심히 노력한다면 힘들고 어려운 일도 거뜬히 해결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75年生 허황된 꿈을 좆다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이룰 수 없는 일은 내려놔야 좋아요.

87年生 피곤하고 힘들더라도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마무리 짓는 것이 유리해요.

99年生 쉽게 결정을 내리고 싶다면 믿을 만한 선배에게 조언을 구해 보면 좋아요.

 

용띠

52年生 엉뚱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64年生 순리대로 이루어지고 있으니 원하는 것은 직접 부딪쳐서 얻는 것이 좋아요.

76年生 고민에 빠져 있다면 결정과 책임은 자신의 몫이니 빠르게 생각을 정리하세요.

88年生 답답하고 막힌 듯해도 시간이 지나가면서 점차로 좋아지게 되는 날입니다.

00年生 시기나 질투를 당하고 싶지 않다면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아요.

 

뱀띠

53年生 경험과 경륜이 빛을 발할 수 있는 날이니 자신 있게 시도해 보세요.

65年生 의견 충돌을 막기 위해 다른 사람의 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게 중요해요.

77年生 잘난 척을 하거나 아는 척 말고 겸손하게 낮은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아요.

89年生 사소한 다툼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풀릴 것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01年生 말투 때문에 다툼이 일어날 수 있어 얘기를 할 땐 부드러운 말을 사용하세요.

 

말띠

54年生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 물질보단 정신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게 좋아요.

66年生 빠르게 진행되지 않으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78年生 일은 집으로 하지 말고 밖에서 처리해야 부부간에 다툼을 줄일 수 있어요.

90年生 자신에게 힘이 되어줄 사람에게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02年生 마음에 드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입니다.

 

양띠

55年生 도우려는 사람이 많으니 어떤 일이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는 날입니다.

67年生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일을 시작하게 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9年生 성공에 도취하여 현재에 머무르지 말고 큰 성공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세요.

91年生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과 말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유리합니다.

03年生 정신이 맑고 개운하니 하는 공부가 평소보다 빠르게 이해되고 숙지돼요.

 

원숭이띠

56年生 애쓰고 속을 태워 봐도 하고 있는 일은 뚜렷한 성과가 나지 않을 수 있어요.

68年生 풀리지 않는 일을 자꾸 고민하다 보면 다른 일까지 놓칠 수 있습니다.

80年生 현실적인 문제로 연인과 자꾸 다투게 된다면 깊은 대화로 풀어나가세요.

92年生 연인과 성격 차이로 인해 마찰이 있다면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도움 돼요.

04年生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니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닭띠

57年生 에너지가 강하고 힘이 넘치니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69年生 기대하고 있는 일이 있는 당신에게 행운의 귀인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81年生 오늘은 일이 잘 풀리고 좋은 기운이 넘치니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세요.

93年生 이웃과 주차 문제로 마찰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양보하는 게 유리해요.

05年生 자신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 능력을 보여주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개띠

58年生 마음을 추스르고 나서 수습하고 뒷정리를 말끔하게 하는 것이 좋아요.

70年生 계획을 세워도 바뀌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 부딪쳐 보고 판단해야 좋아요.

82年生 과하게 소비하고 후회할 수 있으니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94年生 약속에 좋은 기운이 깃들어 있으니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는 날이 돼요.

06年生 지금보다 노력과 적극적인 자세로 모든 일에 임한다면 행운은 찾아와요.

 

돼지띠

59年生 확실한 처리를 위해 자신이 아닌 제3자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좋아요.

71年生 당장은 막힌 듯해도 갈수록 좋아지니 자신감을 갖고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83年生 길에서 돈을 주웠으나 임자가 있는 돈이니 미련을 가지지 마세요.

95年生 자신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사람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07年生 당황하지 말고 친구에게 있는 그대로 사실을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더사주 제공


허훈 시의원,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

오세훈 시장, ‘쌍리단길’ 찾아 상점가 상권 활성화 모색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전,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인근 상점가, 일명 ‘쌍리단길’을 찾아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2월 노량진 만나로 방문에 이어 두 번째 민생현장 방문이다. 200여 개의 상점이 소재한 쌍문역 동측 상점가(도봉구 창동)는 2019년 코로나19 시기 매출이 급감했으나 최근 골목을 중심으로 음식점, 카페 등이 늘어나고 서울시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상권을 차츰 회복해 가고 있다. 오 시장은 상인회장과 상인들로부터 쌍리단길 상권 현황에 대해 듣고 직접 골목을 돌며 의상실, 제과점, 음식점 등 상인들의 목소리도 청취했다. 또 지난달 ‘힘보탬 박람회’에서 만났던 소상공인이 운영 중인 음식점을 찾아 창업 히스토리, 경영 여건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눴다. 오 시장은 “최근 서울 소상공인 5명 중 1명이 1년 내 폐업을 고려할 정도로 소상공인, 골목상권이 위기에 직면해 있어 자금 지원, 특별보증, 소비 촉진 등 서울시가 다각적인 지원책을 모색 중”이라며 “현장에 ‘진짜 필요한 것’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드리기 위해 민생현장을 계속 찾고 소상공인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 촌음 아껴 '빚없는 추경' 편성"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동 전쟁의 여파와 관련해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우리 정부는 민생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엄중한 인식을 갖고 당면한 위기 타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부가 제출한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협조를 위한 시정연설을 갖고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라며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 경제가 침체하며 어렵사리 되살린 우리 경제성장의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코스피 지수 5,000 돌파에 이어 반도체·조선 등 우리 기업의 활약으로 경제가 비상할 기회를 맞았지만, 예상 밖의 복합위기에 직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석유공급 차질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했고, 나프타와 요소 등의 원재료 부족은 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