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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경기도 용인시, 전영록 등 가수 5명 홍보대사 위촉

  • 등록 2026.04.07 07:27:47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용인시는 6일 전영록·하남석·이정선·이철식·박현호 등 가수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용인의 각종 축제와 행사 등에 참여하는 등 2028년 4월 5일까지 홍보대사 활동한다.

영화배우로도 활동한 전영록 씨는 과거 용인에 거주한 적이 있고, '밤에 떠난 여인'으로 유명한 하남석 씨와 남성 듀오 '해바라기'의 맴버 이정선 씨, 역시 듀오그룹 '둘다섯'의 멤버 이철식 씨는 현재 용인에서 거주 중이며, 보이 그룹 탑독의 메인보컬인 박현호 씨는 용인이 고향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앞서 시는 지난 4일 방송인 김미화, 배우 안재모,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유튜버 최창훈·채세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서울시, “4월 24일부터 전자담배도 금연구역서 흡연시 과태료”

[TV서울=변윤수 기자] 오는 4월 24일부터는 담배사업법 개정·시행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 포함 모든 종류의 담배를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서울시는 개정 사항을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한편, 현장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는 법적 ‘담배’에 포함되지 않아 금연구역에서 사용 시 적발되더라도 액상형 전자담배로 확인되면 과태료 처분이 취소되는 사례가 있었다. 또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별다른 제한 없이 판매·홍보가 이뤄진단 점에서 규제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으로 이러한 예외는 사라질 예정이다. 앞으로는 금연구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 사용 시 1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먼저, 서울시는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 4월 13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2주간 홍보 및 계도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법 개정 내용을 알리는 포스터를 배포하고, 담배소매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변경 사항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 이어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 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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