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12.6℃
  • 박무서울 8.0℃
  • 구름많음대전 7.8℃
  • 맑음대구 9.6℃
  • 구름많음울산 10.4℃
  • 구름많음광주 8.1℃
  • 맑음부산 12.7℃
  • 구름많음고창 7.0℃
  • 맑음제주 8.8℃
  • 흐림강화 6.8℃
  • 흐림보은 6.9℃
  • 맑음금산 7.8℃
  • 구름많음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포토


[TV서울] 마포구, ‘지금 이 순간~’ 우리 아이들 뮤지컬 배우로!

  • 등록 2017.03.31 11:43:09


[TV서울=신예은 기자] 마포구는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가 2017년 서울시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에서 총괄하는 ‘2017 우리동네 예술학교뮤지컬부문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포구립 망원청소년문화센터, 2017 우리동네 예술학교 뮤지컬 운영기관 선정

서울시와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센터서 총괄...뮤지컬 통해 협동심, 자존감 형성

우리동네 예술학교는 어린이들이 오케스트라와 뮤지컬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자존감을 형성해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지닌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시행하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와 서경예술교육센터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것으로 마포구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이희수)‘2017 우리동네 예술학교뮤지컬부문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해애도 ‘2016 우리동네 예술학교 With 망원이라는 주제로 약 6개월 동안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다.

2회 수업을 통해 음악과 안무, 연출에 대한 정기 교육 진행 후 특별교육인 공개수업뿐만 아니라 서울동교초등학교 동교행복나눔축제’, 자체발표회인 ‘The 사랑’, 통합발표회였던 ‘2016 서울하모니페스티벌등의 발표회에 참여하는 등 총 35회기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48일까지 초등학교 3학년~6학년 30명 모집, 413일 오디션 통해 최종 선정

매주 목요일 3시간 수업...뮤지컬 기본교육·공연관람 등 총 30회기 진행

 

이번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42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총 30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매주 목요일 오후 330분부터 630분까지 전문 강사진과 함께 뮤지컬 기본 교육과 음악, 안무 등 각 파트 연습의 정기교육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5월에는 뮤지컬 정기공연 관람으로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생활 형성에 도움을 주고 뮤지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7월에는 향상발표회 공개수업으로 뮤지컬 정기교육 중간발표를, 8월에는 서경대학교에서 여름 캠프를, 10월에는 마포아트센터에서 자체발표회를 열 계획을 가지고 있다.

참여 지원자 모집은 오는 27일부터 48일까지이며 참가자는 413일 오디션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망원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http://www.mwyouth.org)에서 지원서류를 작성한 후 내방해 신청하거나 이메일(yeojjeong@naver.com)로도 신청 가능하다.

우리동네 예술학교와 관련해 기타 사항은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 070-8740-4833 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박홍섭 구청장은 학생들이 예술교육에 참여해 자연스레 사회성을 키우고 뮤지컬을 배움으로써 예술적 사고능력도 키울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학생들이 관심과 참여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