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김용숙 기자]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을)은 21일 목요일 2박3일 일정으로 한러대화 제4차 KRD(Korea Russia Dialogue)포럼에 참석한다. 포럼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실천적 한러 협력>을 주제로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러시아 국빈방문에 맞춰 진행된다. 포럼에서 논의된 결과는 양국 정상에게 보고된다. 이번 KRD포럼에서 박의원은 한국 대표로 개회식 축사를 한다. 박의원은 축사에서 4.27 판문점 선언, 북미정상회담을 바탕으로 북한의 비핵화와 한러 간 교류 증대로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정책이 성공하길 바라는 내용을 포럼 참석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후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정치국제관계 분과에 참여해 한반도 평화, 북미대화를 비롯해 한러 정치 상황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한러대화는 2010년 공식 출범한 이래 매년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개최하면서 양국 정부와 국민간 이해, 우호, 협력증진에 기여해 왔다. 한러대화는 지금까지 3차례 포럼을 개최했고 그 결과를 포럼 폐회식에서 양국 국가원수에게 직접 보고해 왔다. 한러대화 4차 포럼은 한반도 평화 정착에 러시아의 미래 지향적 협조가 필요한
[TV서울=김용숙 기자] 출산율 감소로 영유아 숫자가 줄어들면서 문을 닫는 민간·가정어린이집이 늘어나고 있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은 15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 현재까지 폐원한 전국의 민간·가정어린이집은 모두 1천320곳으로, 이는 지난 연말 기준 3만3천701곳의 민간·가정어린이집 중 약 4%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의 민간·가정어린이집이 4천531곳 중 288곳 문을 닫아 폐원률이 6.3%로 가장 높았고, 대구 5.8%(1천204곳 중 71곳), 대전 5.3%(1천356곳 중 72곳), 전북 4.8%(1천174곳 중 57곳) 순이었다. 2015년 1천811곳, 2016년 2천174곳, 2017년에는 1천900곳의 민간·가정어린이집이 폐원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 상반기 폐원 추세를 고려했을 때 2018년 폐원률은 이를 훨씬 웃돌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선정해 매월 운영비를 지원하고, 자격을 갖춘 민간어린이집을 10년 이상 장기 임차해 국공립으로 전환해 운영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 어린이집 정책의 초점이 국공립 어린이집에 주로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제 11대, 제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진배 전 의원으로부터 개인소장 도서 총 4천여책을 기증받아 국회도서관 서고에 '김진배 개인문고' 설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진배 전 의원은 1998년에 2,529책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 5월 29일 '새로운 한국사' 등 역사 및 정치관련 도서 1,500여책을 추가로 기증해 지금까지 총 4,029책을 기증했다.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김 전 의원이 평생동안 모은 귀중한 도서를 두 차례에 걸쳐 국회도서관에 기증해 준 것은 모두의 귀감이 되며, 모든 국민과 의회 및 학계 등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보존해 유용하게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국회도서관이 운영하는 '개인문고'는 전현직 국회의원이나 사회 각계 주요 인사들이 2,000책 이상 도서를 기증할 경우 심의를 거쳐 설치된다. 현재 국회도서관은 정일형·정대철·아들 정호준 전 의원이 함께 기증한 '삼대문고' 를 비롯해,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손세일 문고', 5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윤환 문고', 최근 3차례에 걸쳐 3,920책을 기증한 '양성철문고' 등 총 11개의 개인문고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김경진 의원실(민주평화당)과 공동으로 '북미 정상회담 성과와 한반도 비핵화, 그리고 남북경제협력'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 간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본 세미나의 제1세션에서는 “북미 정상회담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국회입법조사처 이내영 처장이 좌장을 맡아 박지원 의원(민주평화당), 하태경 의원(바른미래당), 김우상 교수(연세대), 고유환 교수(동국대)가 참석하여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제2세션은 “한반도 비핵화와 남북경제협력”을 주제로 해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김경진 의원(민주평화당)이 좌장을 맡게 된다. 국회 관계자는 "이번에 '북·미 정상회담 성과와 한반도 비핵화, 그리고 남북경제협력'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세미나는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남북경제협력 추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TV서울=김용숙 기자] 베르탱이 사피모 전문가들과의 협력으로 프랑스 방위 조달청에서 수주한 계약에 의해 새로운 멀티프로브 군용 측정기를 개발했다. 이 최신 세대 휴대용 측정기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방사능을 감지하고 측정하도록 설계됐다. 2년 간의 연구 개발 끝에 SaphyRAD MS의 출시로 이어졌다. 이 혁신적인 측정기의 측정 범위는 유해물질관리를 위한 HAZMAT 팀을 비롯해 모든 군부대 및 응급 팀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커버할 수 있다. SaphyRAD MS는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방사능 원인을 검색하고 위치를 파악해 표면의 오염도를 측정한다. 핵누출 발생 또는 사고 이후 SaphyRAD MS는 특히 사람 및/또는 차량에 대한 1차 점검을 실시한다. 통합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은 방사능을 사용하지 않고도 실제 상황에서처럼 훈련받을 수 있다. SaphyRAD MS의 강력한 설계는 CBRN 보호장비와 함께 사용하도록 특별히 고안됐다. 인체공학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비전문가가 방사능을 측정할 때도 신속한 사용이 가능하다. 새로운 군용 방사능 측정기 개발과 더불어 베르탱은 기존의 CBRNㅁ 위험 감지 및 식별 레인지를 개선해 군대 및 응급대응 팀, 공공의료
[TV서울=김용숙 기자]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을)이11일 오전8시CBS라디오<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박 의원은“이번 선거에서 전국적으로 다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며“표현을 잘 안 하는 충청도에서 의사표시를 분명히 해서 지나가면‘엄지척’을 보여주신다”며 지원 유세를 다니며 느낀 소감을 전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부산에 가서 큰절을 세 차례 한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의 이런 모습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저도 어제 바로 그 자리에서 지원 유세를 했다”며“불쌍해보이고 측은해보이기 위해 감성에 호소하는 것이다”며“대한민국의 판이 바뀌고 있는 변화를 거스를 수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박 의원은“유권자들이‘대통령 한 사람 제대로 뽑아놨더니1년 만에 대한민국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구나’라고 생각한다”며“1년 전,전쟁을 걱정하던 분위기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논할 수 있게 된 변화가 가장 크다”며“과거 부패한 보수 세력을 확실히 바꿔줘야한다는 국민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말을 전했다. 박 의원은“6.13지방선거에서 지역 구도 타파에 대한 확실한 결과물을 도출한
[TV서울=김용숙 기자]최근 몰카 등 불법영상 촬영 및 유포 등으로 디지털성범죄가 급증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앞으로 불법영상물 등이 경찰 등 수사기관에 적발될 경우 신속하게 삭제할 수 있는 법안이 마련돼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과 피해가 줄어들 전망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고용진(서울 노원갑) 의원은 5일, 경찰 등 수사기관 요청시 방송통신심의위에서 불법촬영물을 즉시 삭제․차단할 수 있도록 명령하는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불법영상물은 온라인으로 유포될 경우 전파 속도가 매우 빨라 단기간에 피해자의 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될 우려가 있다. 한 개의 불법영상이 수백 개의 웹하드와 불법 포르노 사이트에 동시다발적으로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디지털성범죄는 기존 성폭력과는 달리 온라인상에 불법영상물이 일단 유포돼 삭제되지 않으면 피해가 지속되고 더욱 확대된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피해자들이 그동안 자신의 피해 영상물을 검색하여 해당 사이트에 직접 삭제요청을 하거나, 자비로‘디지털 장의사 업체’등에 의뢰해야 해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과 금전적 부담을 야기했다. 따라서 불법영상물을 적발할 경우 빠른 시일 내에 삭제하는 것이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 재난안전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변재일)는 28일 제7차 전체회의를 개회해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특위는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시작해서 금년 5월 29일에 활동이 종료될 예정이다. 국회 재난안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그 동안 21개 기관의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4차례의 업무보고, 1차례의 공청회, 포항지진, 제천화재 등의 긴급현안에 대한 2차례의 약식보고 청취, 포항.제천.밀양 등 지진과 화재가 발생한 현장 방문을 통해 재난예방과 피해복구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국회 재난안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입법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7건의 공동발의법률안, 업무보고 시 특위 위원들의 질의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책제언, 그리고 정책연구용역과 자문위원의 의견을 반영한 화재방호.화재대응 역량 강화방안과 지진재해 대응 및 복구지원의 개선방안을 활동결과보고서에 포함했다. 국회 재난안전 대책 특별위원회가 공동발의하기로 한 법률안은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주택법 일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성곤)는 2018년 5월 넷째주,21일부터 25일까지 총 106건의 의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의안종류별로 구분하면, 법률안 104건(의원발의 104건), 결의안 1건, 동의안 1건이다. 접수된 의안은 소관 위원회에 회부돼 심사될 예정이다. 지난 한 주간 접수된 의안을 의안종류별, 소관위원회별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 2018. 5. 21. ~ 5. 25. 주간 의안접수현황 ≫ 구분 본회의 운영위 법사위 정무위 기재위 과방위 교문위 외통위 국방위 행안위 농해수위 산자중기위 복지위 환노위 국토위 정보위 여성위 예결특위 윤리특위 기 타 미 확정 합계 법률안 8 9 3 12 2 7 3 14 5 6 10 11 9 1 2 2 104 결의안 1 1 동의안 1 1 계 1 8 9 3 12 2 7 3 14 5 6 10 11 10 1 2 2 106 ≪ 제20대국회 의안접수현황(누적) ≫ 2018. 5. 25. 기준 접수일자 헌법 개정안 법률안 결의안 동의안 예산안 등 결산 승인안 건의안 중요 동의 규칙안 징계안 자격 심사안 선출안 합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는 국회 경제재정연구포럼(공동대표: 김광림 의원, 장병완 의원) 및 한국세무학회(회장: 박재환)와 공동으로 3일 오후 2시부터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2018 세법개정의 쟁점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사회 여건 변화를 고려한 조세정책의 방향과 지향점을 점검하고, 세법개정의 주요 쟁점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개회식은 김광림 의원(자유한국당)과 장병완 의원(민주평화당)의 개회사에 이어 정세균 국회의장이 축사를 하고, 이내영 국회입법조사처장과 박재환 한국세무학회장이 환영사를 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차승민 교수(경기대학교)의 사회로 진행되며, 심준용 교수(명지대학교), 전규안 교수(숭실대학교), 전병목 본부장(한국조세재정연구원 조세연구본부)이 각각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발표에서 심준용 교수는 “조세심판례 분석에 따른 세법 개정 방향”을 주제로 상속세 및 증여세 관련 조세심판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행 법률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발표에서 전규안 교수는 “가업승계세제 개편 방안”을 주제로 우리나라 가업승계세제
[TV서울=김용숙기자] 최근 미투(Me Too) 운동과 관련해 국회 윤리특위원회(위원장 유승희 의원)에서 실시한 국회의원과 보좌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성폭력 근절을 위한 강력법안이 발의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서울 성북갑ㆍ3선)은 24일(목)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 내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국회의 폐쇄적인 조직문화를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 관련 법률들에 대한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법률안은 「국회법」·「국회사무처법」·「국회도서관법」·「국회예산정책처법」·「국회입법조사처법」·「국회의원수당법」 등 국회 관련 법률들의 일부개정안 6건이다. 먼저 「국회법」개정안은 국회의원에게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성폭력예방 등의 교육이수의무를 부과하고, 업무를 수행하며 성폭력범죄의 발생 사실을 알게 된 때에는 이를 반드시 신고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국회사무처법」·「국회도서관법」·「국회예산정책처법」·「국회입법조사처법」의 개정안은 국회의원보좌진을 포함한 국회사무처 소속 공무원과 국회도서관·예산정책처·입법조사처 소속 공무원에게 국회의원과 마찬가지로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성폭력예방 등의 교육이수의무
[TV서울=김용숙 기자]정세균 국회의장은 29일 국회의장 퇴임인사 차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를 예방했다. 이에 이희호 여사는 정 의장에게 "나라를 빛나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격려한 뒤, 꽃을 선물로 전달했다.
[TV서울=김용숙 기자] 국립공원의 재난 및 안전관리를 위해 사용해야 할 헬기가 실제로는 대피소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분뇨 운반 등에 주로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국립공원 헬기의 운항시간은 총 654시간으로, 이 중 약 80%인 523시간이 쓰레기, 분뇨 등 화물운반에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헬기의 운항 목적별 운행 현황을 살펴보면 화물운반 다음으로 정비ㆍ시험비행이 66시간, 항공촬영이 28시간을 차지했고, 산불진화 용도로는 10시간(1.5%) 사용했다. 지난해 국립공원 헬기로 운송한 화물 1,105톤 가운데 분뇨가 456톤(41.2%)으로 가장 많고, 쓰레기가 142톤(12.8%)으로 대피소에서 배출되는 쓰레기와 분뇨가 화물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국립공원 대피소는 지리산 장터목, 설악산 중청 등 6개 국립공원에 20개소가 운영 중이며, 연평균 이용객은 약 12만 6천명이다. 이에 신 의원은 “자연보존지구 안의 사찰들은 화장실도 마음대로 지을 수 없다”며 “국립공원공단이 운영하는 대피소는 사실상 숙박시설이다. 대피소를 대피소답게 하루 빨리 원상회복해야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개원이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29일 오전에 열린 행사에서정세균 국회의장이기념사를 낭독했다. 정 의장의 국회의장 임기는 29일 종료됐으며국회법에 따라 정 의장의 임기 종료일인 29일 닷새 전인 24일까지 본회를 통해 의장을 선출해야 했으나 현재 국회는 공백상태이다. 아래는 정세균 의장의 기념사 전문이다. 정세균 국회의장 제70주년 국회개원 기념식 기념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정세균입니다. 오늘 우리 국회의 일흔 살 생일을 기리고 자축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야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귀한 걸음 해주신 김수한 전의장님과 박관용 전의장님, 김원기 전의장님, 임채정 전의장님, 김형오 전의장님께도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년간 부족한 저를 정성껏 보좌해주신 김성곤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회 가족 여러분, 그리고 새로 한솥밥을 먹게 된 국회미래연구원 구성원 여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성곤)는 28일에 열린 제360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89건의 법률안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선출안, 2017년도 국정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총 91건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본회의에서 의결한 주요 법률안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최저임금의 산입범위에 매월 지급되는 상여금(월 최저임금의 25% 초과부분)과 매월 현금으로 지급되는 복리후생비(월 최저임금의 7% 초과부분)를 포함하도록 하고, 상여금 및 복리후생비 중 최저임금 산입범위에서 제외되는 부분(각 25% 및 7% 이하 부분)은 단계적으로 줄여 2024년에는 전체가 산입범위에 포함되도록 하는 내용으로, 국민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법률에 직접 규정하고 그 범위를 조정하기 위한 것이다. -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물관리기본법안, 물관리 기술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은 현재 다수부처로 분산된 물관리 체계의 일정 부분을 일원화함으로써 수량·수질의 통일적 관리 및 지속가능한 물관리 체계의 구축에 기여하고, 물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