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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성북구의회 이은영, 김률희 의원, 지방의정대상 수상

  • 등록 2018.02.20 16:18:17


[TV서울=함창우 기자] 성북구의회 이은영, 김률희 의원이 20일 금천구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2월 월례회의에서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대상은 서울특별시 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서울시 자치구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평소 구민들을 위해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이은영 의원은 조례 제·개정 및 구정질의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성북구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력했고 의원 간 화합과 단합을 위해 힘쓰는 등 의회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률희 의원은 제7대 초선의원으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구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였을 뿐만 아니라 구민의 대표자로 서울시 자치구의회 의정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은영 의원은 “주민의 대변자로 그 역할에 충실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면서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의정활동으로 살기 좋은 성북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률희 의원도 “이번 지방의정대상 수상은 한층 더 주민의 편에서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는 격려와 채찍으로 알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발로 뛰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허훈 시의원,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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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 촌음 아껴 '빚없는 추경' 편성"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동 전쟁의 여파와 관련해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우리 정부는 민생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엄중한 인식을 갖고 당면한 위기 타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부가 제출한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협조를 위한 시정연설을 갖고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라며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 경제가 침체하며 어렵사리 되살린 우리 경제성장의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코스피 지수 5,000 돌파에 이어 반도체·조선 등 우리 기업의 활약으로 경제가 비상할 기회를 맞았지만, 예상 밖의 복합위기에 직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석유공급 차질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했고, 나프타와 요소 등의 원재료 부족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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