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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신한류 아이돌 '아이핏' 일본 활동 본격화 시동

  • 등록 2018.03.14 10:00:02


[TV서울=신예은 기자] 국내보다 일본에서 인기가 더 많은 보이그룹 '아이핏' 이 여러 가지 변화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 전에 활동했던 그룹 명 '보이스카웃'이라는 이름을 뒤로 한채 멤버 전원 그대로 새 이름'아이핏'이라는 팀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압한다.

아이핏은 5인조도 구성된 재능 넘치는 실력파 그룹이다. 이 멤버들 중 두 명은 이미 일본에서 10년여 년간 왕성하게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팬들까지 확보할 만큼 인지도가 뜨겁다. 아이핏은 일본 활동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고 추후에 상황에 따라 국내 활동에도 몰입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국내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지만 최대한 대중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구성해서 컴백하겠다고 전했다. 아이핏은 전 '보이스카웃'이라는 활동 당시 화려한 이력이 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8년 편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축하공연 무대에서 서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2017 국제 예술인 대상' 에서 한류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던 그룹이다.

앞으로 아이핏은 언론 통해 활동 소식을 전하고 SNS를 통해 팬들을 위해 일상적인 모습과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모습을 종종 전하며 팬들과 가까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핏은 4월경부터 콘서트 활동에 돌입한다


허훈 시의원,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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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 촌음 아껴 '빚없는 추경' 편성"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동 전쟁의 여파와 관련해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우리 정부는 민생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엄중한 인식을 갖고 당면한 위기 타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부가 제출한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협조를 위한 시정연설을 갖고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라며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 경제가 침체하며 어렵사리 되살린 우리 경제성장의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코스피 지수 5,000 돌파에 이어 반도체·조선 등 우리 기업의 활약으로 경제가 비상할 기회를 맞았지만, 예상 밖의 복합위기에 직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석유공급 차질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했고, 나프타와 요소 등의 원재료 부족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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