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8.2℃
  • 맑음강릉 14.2℃
  • 맑음서울 8.7℃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10.5℃
  • 맑음울산 13.3℃
  • 흐림광주 10.6℃
  • 맑음부산 13.9℃
  • 흐림고창 8.0℃
  • 흐림제주 13.6℃
  • 맑음강화 6.3℃
  • 맑음보은 5.1℃
  • 맑음금산 6.3℃
  • 흐림강진군 8.3℃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신언근 의원 “관악구청장 출마 선언, 구정을 이끌 3대 기조 제시

  • 등록 2018.03.20 16:06:36


[TV서울=함창우 기자]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신언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 201330분 서울시 관악구청앞 광장에서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서 “6.13에 열리는 제7대 동시지방선거에 관악구청창 출마 선언을 했다.

신언근 의원은 구정을 이끌 3대 기조와 5대 공약, 10대 목표를 가지고 관악 주민들과 함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관악구청장에 출마하였다.”금일 3대기조로 비전을 제시하고 세부사항은 추후에 5대 공약과 10대 목표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관악구의 뉴 비젼으로 제시한 3대 기조를 보면 첫째, “광범위한 벤쳐 타운을 조성하여 관악구를 첨단도시로 개발, 둘째, “미래 도시 관악이 추구해야 할 새로운 도시계획 발전을 위한 비전제시, 셋째, 미래의 먹거리 가 될 우수한 지식문화의 창조적 변화를 제시하였고 이에 대한 세부사항은 추후 밝힌다고 하여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신 의원은 또한 관악구의 인구 특성을 보면 52만명 중 65세인구가 14%에 달하고, 20~30대 청년 인구가 37%에 달하고 있다.”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청년인구의 비율도 많아 양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는 게 필요하다면서 추후 밝힐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신 의원은 마지막으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52만 관악 주민들에게 우리 모두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가자, “관악구의 밝은 내일을 함께 할 수 있게 저 신언근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며 출마기자회견을 마쳤다


허훈 시의원,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 촌음 아껴 '빚없는 추경' 편성"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동 전쟁의 여파와 관련해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우리 정부는 민생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엄중한 인식을 갖고 당면한 위기 타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부가 제출한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협조를 위한 시정연설을 갖고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라며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 경제가 침체하며 어렵사리 되살린 우리 경제성장의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코스피 지수 5,000 돌파에 이어 반도체·조선 등 우리 기업의 활약으로 경제가 비상할 기회를 맞았지만, 예상 밖의 복합위기에 직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석유공급 차질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했고, 나프타와 요소 등의 원재료 부족은 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