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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P2P 금융 누보리치, 투자자 대상 ‘행운의 로토’ 이벤트 실시

  • 등록 2019.02.07 10:01:17

[TV서울=최형주 기자] P2P금융기업 누보리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행운의 로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3호, 4호 채권 상품 투자자 대상이며, 상품 투자 시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는 ‘로토’ 추첨 형태로 진행되며, 각 채권 펀딩 종료 시 유투브 라이브로 해당 추첨 장면을 중계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100만원 상품권이 지급되며, 3호 상품 당첨자가 없을 경우에는 다음 회차로 이월하여 누적된 200만원을 지급한다.

누보리치는 올 1월 첫 론칭을 기점으로 파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1400명이 넘는 투자 회원을 유치했다.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흥미로운 마케팅과 안정적인 상품을 통해 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P2P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보리치 정혜원 대표는 “이번 행운의 로토 이벤트는 누보리치 상품에 투자한 투자자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투자자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정직한 경영을 통해 신뢰받을 수 있는 P2P 금융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누보리치 투자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누보리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훈 시의원,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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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 촌음 아껴 '빚없는 추경' 편성"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동 전쟁의 여파와 관련해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우리 정부는 민생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엄중한 인식을 갖고 당면한 위기 타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부가 제출한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협조를 위한 시정연설을 갖고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라며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 경제가 침체하며 어렵사리 되살린 우리 경제성장의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코스피 지수 5,000 돌파에 이어 반도체·조선 등 우리 기업의 활약으로 경제가 비상할 기회를 맞았지만, 예상 밖의 복합위기에 직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석유공급 차질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했고, 나프타와 요소 등의 원재료 부족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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