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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팀랩 보더리스, 방문객 100만명 돌파… 방문객 100만명 달성 기념해 ‘Mika Ninagawa @ teamLab Borderless’ 사진전 개최

Mika Ninagawa @ teamLab Borderless 사진전의 비화는 웹사이트 통해 확인 가능

  • 등록 2019.02.08 10:00:58

[TV서울=최형주 기자] 일본 미디어아트 그룹 팀랩과 모리 빌딩이 공동 주관한 전시회 ‘팀랩 보더리스’가 지난 2018년 11월 28일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개관 5개월만에 달성한 대기록을 기념해 지난 2018년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도쿄 라포트 뮤지엄 하라주쿠에서 ‘Mika Ninagawa @ teamLab Borderless’ 특별사진전이 열렸다.

팀랩 보더리스가 사진작가 니나가와 미카의 독특한 감수성에 그대로 녹아 든 사진전이었다. 팀랩 보더리스 작품뿐만 아니라 미카의 뮤즈이자 모델인 타마시로 티나와 함께 보더리스 세계를 담은 사진 21점이 전시되었다.

니나가와 미카가 찍은 사진들은 웹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Mika Ninagawa @ teamLab Borderless 티저 영상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니가와 미카는 “적당한 순간과 장소를 찾아 로케이션 촬영하듯 계속 움직였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촬영이 전혀 새롭게 느껴졌다”며 “팀랩이 창조한 세계에서 사진을 촬영하다 보니 숲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 들었다. 비록 디지털 숲이긴 하지만 말이다”고 말했다.

허훈 시의원,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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