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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교통공사에 폭탄 설치" 112신고에 대피·수색 소동

  • 등록 2026.04.21 08:29:41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있는 인천교통공사 사옥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허위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6분께 "간석오거리 인천교통공사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상황을 전달받은 공사 측은 사옥에 있던 직원들에게 대피 지시를 내렸다.

경찰은 특공대를 포함해 4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3시간가량 수색을 벌였으나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자 오후 9시 15분께 수색을 종료했다.

 

경찰은 112신고가 접수된 전화번호를 통해 허위 신고자를 추적하고 있다.


조유진·이승훈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영등포 구민주권 연대선언’ 발표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유진·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21일 서울시의회 기자회견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영등포 구민주권 연대선언’을 발표했다. 두 예비후보는 “이번 6·3 지방선거SSMS 구민주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구청장을 선출하는 선거”라며 “행정의 주체를 관료에서 구민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등포구는 4년간 현 국민의힘 구청장의 관료 중심 불통행정과 편의주의 행정으로 인해 구민의 뜻이 구정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도 지적하며, 구정 운영 방식의 전면적인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두 예비후보는 ▲구민 참여형 의사결정기구인 ‘구민주권위원회’ 설치 ▲주요 정책을 구민이 직접 결정하는 ‘영등포 구민회’ 연 1회 개최 ▲행정 및 예산 편성 과정 전반에 구민 참여 확대 및 제도화 등 공동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조유진·이승훈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언은 정치적 합의가 아니라 영등포 구정의 구조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구민이 결정하고 행정이 실행하는 새로운 영등포를 반드시 만들어내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는 26~27일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경선이 네거티브 없는 정책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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