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김용숙 기자] 제32대 국회사무총장으로 유인태 前 의원이 임명됐다. 7월 16일에 국회서 열린 제362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임명승인안 무기명투표에서유인태 前 의원은총 투표수 278표 중 찬성 269표의 지지를 얻었다.국회는 국회사무총장 임명승인안을 가결했다. 유인태 신임 국회사무총장은 본회의 인사말에서 “많이 부족한 저를 임명·승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인태 신임 국회사무총장(1948년생)은 제14, 17,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출신으로,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한편, 문 의장과 유 총장은 참여정부 시절 초대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을 지낸 인연이 있다.
[TV서울=김용숙 기자] 제14회 대한민국 어린이국회가 7월 13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에서 문희상국회의장 주재로 개최됐다. 대한민국 어린이국회는 전국 229개 초등학교(특수학교 1개교 포함)에 6학년 학생 10명 내외로 구성된 어린이국회연구회(총 2,160명) 활동을 통해 법률안 및 질문서를 작성해 국회에 제출하고, 어린이국회연구회에서 선출된 어린이의원들이 국회에서 직접 의정 활동을 체험해 봄으로써 민주사회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의회정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한민국 어린이국회에는 229개 초등학교 어린이국회연구회에서 총 194건의 법률안과 84건의 질문서가 제출됐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학교생활에 필요한 사항은 물론 '함께 하는 세상를 위한' 특수학교와 일반학교의 통합교육 의무화 법률안,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진흥에 대한 법률안 등 각종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현행 제도를 보완하는 내용 등 어린이들이 발굴한 주제가 한층 풍부해지고 있다. 대한민국 어린이국회는 오전 상임위원회와 오후 본회의로 나뉘어 실시됐다. 오전 10시 20분부터 진행되는 3개 상임위원회에서는 지난 6월 '법률안 및 질문서 심사위원회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이 제헌절 70주년을 맞아 1987년 제9차 헌법 개정과 관련된 현경대 전 국회의원(제11·12·14·15·16대)의 기증 기록물을 7월 16일, 관련 해설과 함께 국회기록보존소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기증 기록물에는 1987년 국회에서 헌법개정특별위원회를 구성할 당시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여야 합의 개헌안인 제9차 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기까지의 과정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현경대 전 의원은 지난 2017년 12월 15일, 제9차 헌법 개정 당시의 관련 기록물 총 386건(3,323면)을 국회기록보존소에 기증하였다.이번에 공개한 기록물은 총 173건으로, 6·29 선언 직전 구성된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관련 기록물인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간사회의 결과 등 공문서 및 자필 메모 35건을 비롯해, 8인 정치회담에서 작성된 「개헌협상 중간보고 및 합의사항」, 「헌법개정에 관한 협상결과」 등 107건, 개헌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되는 과정에서 작성된 「대통령중심 직선제 개헌안 검토」, 헌법 전문 관련 자필 메모 등 기록물 31건이 포함돼 있다.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제70주년 제헌절을맞아 6·10 민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성곤)는 7월 13일 2018년도 제34회 입법고시 최종합격자 15명의 명단을 국회채용시스템(http:gosi.assembly.go.kr)을 통해 발표했다.올해 입법고시는 선발예정인원 15명에 4,131명이 지원해 275.4: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제3차시험(면접시험)은 제2차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 간 진행됐다.직류별 최종합격자는 일반행정 6명, 법제 3명, 재경 6명이며, 최종합격자 중 제2차시험 최고득점자는 일반행정 이상은(여), 법제 설그린(남), 재경 한지환(남)이다.전체합격자의 평균연령(만 나이)은 지난해 25.3세에 비해 다소 높은 25.7세이며, 연령대별로는 24~27세가 8명, 28~31세가 2명, 31세 이상이 1명, 23세 이하가 4명이다.한편, 전체합격자 가운데 여성은 7명으로, 여성합격자인원은 전년과 동일하나 최종합격인원이 전년대비 5명 감소했기 때문에 금년의 여성합격자 비율(46.67%)은 전년의 여성합격자 비율(35.00%) 보다 11.67%p 높아졌다.입법고시 최종합격자는 7월 25일 수요일에 채용후보자 등록을 하게 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사항은 국회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7월 13일 의장비서실장(차관급)에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정무수석비서관(1급)에 이기우 전 국회의원, 정책수석비서관(1급)에 윤창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국회대변인(1급)에 이계성 한국일보 논설고문을 각각 임명했다. <약력> □ 박수현 의장비서실장 △ 1964년생 △ 충남 공주 △ 서울대학교 중퇴 △ 더불어민주당 전략홍보본부장 및 원내대변인, 대변인 △ 당대표 비서실장 △ 제19대 국회의원 △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 이기우 정무수석비서관 △ 1966년생 △ 경기도 수원 △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 회장 △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석사 △ 제17대 국회의원 △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 아주대 제약임상대학원 겸임교수 □ 윤창환 정책수석비서관 △ 1961년생 △ 전남 구례 △ 동국대학교 정치학 박사 △ 이화여대 정책대학원 겸임교수 △ 한국정보통신개발원장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이계성 국회대변인 △ 1957년생 △ 전남 나주 △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 한국일보 국제부장 △ 한국일보 정치담당 부국장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 한국일보 편집국장직무대리 △ 한국일보 논설실장 △ 한국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는 13일 제362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희상(경기 의정부시갑, 6선) 의원이 총 투표수 275표 중 259표를 얻어 제20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문희상 신임 국회의장은 당선인사에서 “후반기 국회의장의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두렵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하며 “정치인생 40년의 경험과 지혜를 모두 쏟아 혼신의 힘을 다해 역사적 소임을 수행할 것을 엄숙하게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문 의장은 "후반기 국회 청사진으로 협치와 통합의 국회, 일 잘하는 실력 국회,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를 강조하며 “제20대 국회 후반기, 협치와 민생을 꽃피우는 국회의 계절을 함께 열어갈 수 있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방송(NATV)은 제헌 70주년을 기념해 ‘한반도 평화시대, 어떻게 열어갈 것인가’ 10부작 기획 대담을 마련, 격동의 한반도를 진단하고 평화 시대를 위한 향후 과제와 경제·외교적 해법을 논하는 장을 가진다. 전직 국회의장들의 경륜과 혜안을 통해 한반도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한반도 평화체제의 구축방안과 바람직한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지 모색해 본다.또한 한반도 평화공존의 새로운 흐름 속에 한미동맹의 길을 모색하며 국민 통합을 위한 정치권의 역할도 심도 있게 짚어본다. 7월 17일 밤 10시에 방영되는 첫 번째 방송 ‘제1부 전직 국회의장에게 듣는다’ 에서는 박관용 전 국회의장과 임채정 전 국회의장이 출연하고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이 진행자로 나선다.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12일 오후 국회도서관 제1회의실에서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와 국가 지식정보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우리나라 대표 법률가 단체로서 국민의 법률복지 증진을 위해 법률지원과 권익보호 등에 필요한 법률제도의 개선과 법률문화의 국제교류 등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MOU 체결로 대한변호사협회는 국회전자도서관 서지 및 원문데이터베이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해법률구조사업 등 국민의 인권신장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게 됐으며, 국회도서관은 법률정보 활용을 통해 입법정보의 가치 극대화 창출 및 법률분야 교육, 학술회의 공동 개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대한변호사협회와의 협력으로 국민 권익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기여하고, 국회의 입법지원 역량 강화 등 협력을 통한 성공 모델을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국회도서관은 현재 2억 3천만 면 이상의 디지털 지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 최고의 전문·학술정보 서비스기관이며, 1,824개의 국내외 도서관 및 자료실과 학술정보상호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해 국가 지식정보 서비스를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7월 17일 제헌 70주년을 맞이해 '세계의 헌법' 제3판을 발간했다. 1948년 제정된 '대한민국 헌법'은 굴곡 많은 우리의 현대사와 함께, 1987년 제9차 개정 헌법 이후 현재까지 헌정 질서를 유지하는 대한민국의 근간이 됐다. 국회도서관은 헌법 연구와 향후 개헌에 주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OECD 회원국 및 동북아 주요국 헌법 번역문을 수록한 '세계의 헌법'을 발간했다. 이 판에서는 북한, 라트비아, 슬로베니아, 에스토니아, 칠레 등 5개국의 헌법을 추가 수록했으며, 2018년 하반기부터는 국회법률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헌법 원문과 번역문을 함께 서비스할 예정이다.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세계의 헌법'이 향후 헌법 개정 논의에 참고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국회도서관은 국회의 입법지원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입법정보를 충실히 제공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40개국의 헌법을 담은 이 책은 국회의장실을 비롯한 국회의원실, 상임위원회, 정당,행정부처 등 주요기관 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대학도서관, 관련 연구기관, 학계, 언론계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TV서울=김용숙 기자] 대한민국국회(국회사무총장 김성곤)는 2018년 7월 10일 헌법 제47조제1항에 의하여 국회의원 홍영표·김성태·김관영·장병완 외 283인으로부터 집회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제362회국회(임시회)를 2018년 7월 13일(금) 오전 10시에 국회의사당에서 집회한다.
[TV서울=김용숙 기자] 국내 대표 메이저 항공사인 대한항공, 아시아나에 상대로 소비자 서비스 피해접수가 해마다 늘고 있지만, 피해구제율은 30% 선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2018.6월까지 국적항공사 8곳의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손해를 입은 소비자가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를 신청한 건수는 2,096건이지만, 이 중 피해구제에 합의한 건수는 675건(32%)에 그쳤다. 피해구제 합의란 항공사가 계약이행이나 계약해제, 교환, 배상, 부당행위 시정 등으로 소비자가 접수한 민원을 해결한 것을 뜻한다. 특히, 갑질, 기내식 논란이 불거진 양대 국적 항공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피해구제율은 각각 28%와 30%로, 평균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구제 합의가 가장 높은 항공사는 51%를 기록한 에어부산이었다. 연도별로 피해구제 접수현황을 보면, 2014년 187건, 2015년 337건, 2016년 630건, 2017년 617건으로, 2014~2016년까지 증가하다가 작년에는 보합세를 보였다. 항공사별로 보면, 가장 피해구제 접수가 많았던 곳이 제주항공 529건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성곤) 법제실은 제헌 70주년을 기념해 (사)한국공법학회 및 (사)한국헌법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12일 오전 9시 30분 ‘미래사회의 의회와 헌법’이라는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지 7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4차산업혁명으로 인한 산업구조의 변화와 입법 과정에서의 시민참여 요구가 증대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의회의 역할 및 헌법의 방향에 대해 열띤 발표와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성곤 국회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국회가 지난 70년의 헌법 질서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70년의 미래사회를 설계해야 할 중대한 과제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점을 밝힐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인공지능ㆍ사물인터넷ㆍ빅데이터 등으로 대표되는 산업 구조의 새로운 물결에 대응해 의회도 새로운 규범체계를 적극적으로 정립하고 예상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동시에, 보다 발전된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의회가 시민의 주권의식을 제도적으로 실현해 나아가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안고 있다는 점을 밝힐 계획이다.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는 2018년 7월 첫째 주에 총 8건의 보고서가 발간됐다고 밝혔다. 지난 한 주간 발간된 보고서는 '북·미정상회담 후 유엔 대북제재 완화·해제의 조건 및 절차와 향후 전망', '미·중간 통상분쟁 현황 및 대응방향' , '일본의 공직선거 「후보자 남녀균등법」 제정 배경과 주요 내용','북·일간 일본인 납치피해자 문제의 전개와 향후전망', '월성1호기 조기 폐쇄 결정과 관련쟁점',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빅데이터 정책 과제', '북·미 정상회담의 결과에 따른 한·미 동맹의 쟁점 및 대응방향', '미국의 군사·안보 합의서 체결 유형과 후속 북·미 합의에의 시사점' 등의 총 8건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회입법조사처 홈페이지(http://www.nars.go.kr)의 '발간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서울=김용숙 기자]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강북을)이 보험회사의 계열사주식보유한도 계산시 취득원가 기준을 공정가액으로 변경하고 한도초과분에 대해 의결권을 제한하는 한편,매각차익은 보험회사의 손실보전용으로 사용하지 못 하도록 하는 보험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보험회사의 계열사주식보유한도를 계산할 때 총자산의3%를 넘지 못하도록 자산운용을 규제하고 있다.다만 보험업권은 다른 금융업권과 달리 자산운용비율 산정 평가기준을 시장가격이 아닌 취득원가로 적용한다. 지난3월말 기준 삼성생명은 일반계정 기준 총자산이 약210조원에 달해 계열사주식보유한도는 총자산의3%인6조3천억 원 수준이다.이는 시장가격 기준으로 따지면 약33조원에 달한다. 삼성화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삼성화재는 일반계정 기준 총자산이 약65조원으로 계열사주식보유한도가 총자산의3%인1조9천억 원 수준인데,시장가격 기준으로는 약5조원에 달하는 계열사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박용진 의원은“현행 보험업법에 따라 이득을 보는 회사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단 둘 뿐이다”라면서“이번에 발의한 보험업법 개정안이 통과돼 보험회사의 계열사주식보유한도를 취득원가가 아닌 시장가격을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산정책처(처장 김춘순)는 2일 국회의정관에서 브라질 독립재정기관(IFI)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브라질 IFI는 최근 신설돼 ‘OECD 독립재정기구 회의’에는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 기관이다. 이날 김춘순 처장은 브라질 IFI 기관장 펠리페 살토(Felipe Salto)와 기관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양국 예산 제도의 차이점에 대해 논의했다. 브라질은 우리와 달리 정부 예산안 제출 전 총액 수준에서 국회 심사를 거치도록 하는 ‘사전예산제도’, 예산을 법률의 형식으로 규범화하는 ‘예산법률주의’ 등을 제도화하고 있다. 김춘순 처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남미의 대표국가인 브라질의 신생 독립재정기관이 성공적으로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국회예산정책처가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 외에도 김춘순 처장은 2일, 우크라이나 국회의원 마르케비치(Y. Markevich),영국 예산책임처(OBR) 처장 로버트 초트(Robert Chote), OECD 예산·공공지출국장 존 블론달(Jon Blondal) 등 ‘제10회 OECD 독립재정기구 회의’의 각국 대표단들과 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