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김용숙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19일국회생생텃밭 개장식에 참석했다. 국회 생생텃밭은 도시농업 확산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국회 내에 120평규모로 조성되었다. 텃밭활동에는 매년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 한해 농사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는 씨앗·모종·묘목 나눔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노웅래·위성곤·조정식·이원욱·송옥주·김현권·김용태 의원, 김성곤 사무총장, 농림축산식품부 김종훈 차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창길 원장,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TV서울=김용숙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1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한반도 정세변화와 한미 안보·통상 현안 세미나」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지난겨울 성공적으로 치러진 평창동계올림픽과 남북을 오간 문화공연 등으로 한반도에 화해의 기운이 움트고 있다”고 말한 뒤, “어렵게 맞이한 기회를 잘 살려 한반도 비핵화와 통일을 향한 여정에 돌입해야 한다”면서, “한미동맹을 더욱 견고히 다지고 주변국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창의적 해법을 찾아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한편 “보호주의 장벽을 높이고 있는 미국과 확장적 대외정책을 구사하는 중국 사이에서 우리 경제는 끊임없는 도전을 받고 있다”면서 한반도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을 언급한 뒤, “안으로는 경쟁력 강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밖으로는 국익을 고려한 치밀한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마지막으로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으로 한반도의 봄을 앞당기는 전령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통일을 넘어 유라시아로> 의원연구단체와 국회입법조사처가 주최했으며, 한미 안보ㆍ통상 현안에 대한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와 국회의원연구단체 통일을 넘어 유라시아로(대표 노웅래 의원, 홍문표 의원)는 오는 18일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반도 정세변화와 한미 안보·통상 현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미관계의 발전을 위해 안보 및 통상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쟁점을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도출하고자 개최된다. 이 세미나는 윤영관 명예교수(서울대) , 최병일 교수(이화여대), 허윤 교수(서강대)의 발표에 이어 김경협 의원(더불어민주당), 백승주 의원(자유한국당), 이상현 연구기획본부장(세종연구소), 정인교 교수(인하대), 정철 박사(대외경제정책연구원), 이진면 박사(산업연구원) 등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 세미나에서 윤영관 서울대 명예교수는 최근 한반도 정세가 무력충돌의 위기에서 협상국면으로 전환된 원인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한·미 협력의 과제를 시나리오별로 제시하면서 한반도 미래를 위한 장기 국가목표를 확립할 것을 제안할 예정이다. 최병일 이화여대 교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정책과 한국 통상의 현주소를 한·미 간 주요 현안과 함께 제시하면서, 일자리 친화적인 새로운
[TV서울=김용숙 기자] 암호화폐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는 블록체인 기술 관련 전문가 연속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속 간담회는 ‘세상을 바꿀 기술, 블록체인’을 주제로 4월 4일(수)부터 5월 2일(수)까지 6회 연속으로 이어지며 4월 11일(수)에는 국회입법조사처 제2세미나실(국회도서관 406호)에서 두 번째 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간담회는 의료정보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메디블록의 이은솔 대표가 산업 분야별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 현황과 블록체인 기반 의료정보 플랫폼에 대해 발표하고, 국회 내외 참석자들과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국회입법조사처가 마련한 이번 연속 간담회는 암호화폐 열풍 속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블록체인이 초래할 사회 변화상을 예측하며 이를 바탕으로 입법·정책적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고자 마련되었다. 블록체인은 거래 내역을 암호화한 뒤 해당 네트워크 구성원 간에 공유·대조해 위·변조를 불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보안성과 신뢰성이 뛰어나 금융을 중심으로 공공 분야와 의료, 물류,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인공지능, 사물인터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성곤)는 4월 첫째 주[4. 2(월) ∼ 4. 6(금)]에 총 152건의 의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의안종류별로 구분하면, 법률안 130건(의원발의 127건, 정부제출 3건), 추가경정예산안 1건, 기금운용계획변경안 13건, 동의안 1건, 결의안 6건 등이다. 접수된 의안은 소관 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TV서울=김용숙 기자]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을)은 6일 오후 은평구 은평청년새싹공간에 방문해 <당신의 서울, 박영선에게 들려주세요> 청년편을 진행했다. 지난 30일 발표한 ‘청년 일자리가 넘치는 서울을 위한 약속’에 대한 현장 간담회로 청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정책을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청년-이랑’ 추진지원단 관계자, 창업가, 대학생 등 청년 15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1일 청년장인 대변인으로 임명된 양인준씨도 배석해 청년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박 의원은 “서울이 쇠퇴하고 있다. 매달 12,000~13,000명 이상의 2030 세대들이 서울을 떠나고, 체감실업률은 22%에 달한다. 도시가 쇠퇴하기 시작했을 때, 바로 잡지 못하면 2~30년 그대로 미끄러져 내려간다”는 말과 함께 “오늘 여러분과 청년들이 갖고 있는 고민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양인준 시민대변인은 “2012년에 처음 창업을 했다. 현실의 벽이 매우 높아 어려웠다. 우리 사회는 청년들에게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위로하지만, 청년들의 입장에서는 그런 위로가 더 이상 불필요하다”라며 현재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위원장 유승희)는 3일부터 3일간 국회의원 및 보좌진을 대상으로 국회 내 성폭력 관련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윤리특위에 따르면 이번 실태조사는 매해 실시되는 정책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미투 운동과 관련해 국회가 나서서 국회 내 성폭력 실상을 파악하고 법제도 개선 등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되는 것이다. 조사 및 분석은 공모를 거쳐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가 맡았다. 국회 특유의 폐쇄적인 조직문화 탓에 미투 고발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우려에 따라, 이번 조사는 익명성을 보장한 설문조사 형식으로 진행된다. 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각 설문조사지를 개별 밀봉하여 회수하는 등 철저히 익명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고, 의원실 별로 회수율을 점검해 응답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윤리특위 유 위원장은 “한국 사회 전반에 불고 있는 ‘미투 운동’에서 정치권이 예외가 될 수는 없다”며,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예방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승희 위원장은 이어 “이번 조사를 통해 실태파악은 물론, 국회 내 성폭력 근절방안을 수립하고 건강한 성평등 문화 정착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TV서울=김용숙 기자]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정세균)는 2018년 3월 30일 헌법 제47조제1항에 의하여 국회의원 우원식·김성태·김동철 외 255인으로부터 집회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제359회국회(임시회)를 2018년 4월 2일 오후 2시에 국회의사당에서 집회한다고 공고했다. 집회공고문은 아래와 같다. 국회공고 제2018-4호 제359회국회(임시회) 집회공고 국회의원 우원식·김성태·김동철 외 255인으로부터 헌법 제47조제1항에 따른 국회 임시회의 집회요구가 있으므로 국회법 제5조제1항에 따라 제359회국회(임시회) 집회를 다음과 같이 공고함. 일 시: 2018년 4월 2일(월) 오후 2시 장 소: 국회의사당 2018년 3월 30일 국회의장 정 세 균
[TV서울=김용숙 기자] 김성곤 국회사무총장이 26일~2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국제회의센터(CICG)에서 열린 세계의회사무총장협회(ASGP) 춘계 총회에 참석했다. 김 총장은 이번 총회에서 각국 의회사무총장 등과 의회와 정부, 의회와 사회와의 관계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 총장의 이번 총회 참석으로 프랑스, 스위스 등의 사무총장이 참여한 반의회 정서의 원인과 그 극복방안 등에 관한 일반토론에서는 각국 의회의 특성에 기반한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의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최근 세계의회사무총장협회에서 추진 중인 의회혁신센터에 관한 워킹 런치에서 아시아 지역 허브를 우리나라에 설치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김 총장은 국제의회연맹(IPU) 총회에 참석 중인 이종혁 북한 대표단장, 체데브 촐몽 몽골 국회사무총장 등을 면담하고 남북관계, 몽골과의 교류협력 증진방안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입법조사처는 국회정무위원회 김용태 위원장(자유한국당)과 은행법학회(회장 심영)와 공동으로 30일 오후 2시부터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 제고방안」을 주제로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사회적 금융특화 은행 설립방안과 법적과제, 은행의 금융혁신을 위한 정보보호 및 업무위탁 규제 정비방안, 지급결제시장의 금융혁신을 위한 법적과제 등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최근 제4차 산업혁명의 일환으로 금융 부문에서 ICT 산업과의 융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새로운 금융서비스가 등장하는 등 금융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경제의 역동성 제고와 혁신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금융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제1주제인 사회적 금융특화 은행 설립방안과 법적과제에 대해 고동원 성균관대학교 교수, 노태석 금융위원회 정책전문관 등의 공동 발표로, 기존 은행의 영업형태와 달리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사회적은행의 출현이 필요함을 언급하고, 이를 위해 소규모 사회적 금융특화 은행이 출현할 수 있도록 법적 장애요소를 완화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제2주제인 은행의 금융혁신을 위한 정보
[TV서울=김용숙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제주 4·3사건 70주년을 맞아 3월 31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4·3 평화공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정 의장은 방명록에 "이제 4·3의 아픔을 딛고 평화제주의 큰 걸음을 시작할 때 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정 의장은 제주 4·3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및 희생자유족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정 의장은 "4.3사건은 남의 일이 아닌 우리 일이다. 더 널리 알리고 희생자들의 명예회복. 관련법 정비 보상문제 등 국회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배 및 간담회에는 위성곤 의원, 양윤경 의원, 이재경 국회의장 정무수석 등이 함께했다. 정 의장은 이후 서귀포고등학교를 방문, 학생들에게 "대한민국 국회의 구성과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TV서울=김용숙 기자] 한‧조지아 의원친선협회 회장 유승희 의원(성북갑)은 22일 조지 샬바시드제(George Sharvashidze) 조지아 외교부 차관과 간담회를 갖고 한‧조지아 양국 간의 의원외교 지평을 확대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간담회는 조지 샬바시드제 조지아 외교부 차관이 한국과 조지아 외교부 간의 정례 정책협의차 방한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이날 간담회에는 유승희 한‧조지아 의원친선협회 회장과 친선협회 소속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이 함께 했다. 유승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결코 풀리지 않을 듯 꽁꽁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문재인 대통령의 지극정성이 깃든 노력으로 해빙기를 맞고 있다”면서 “남오세티아의 분리독립을 둘러싼 조지아와 러시아 간의 분쟁도 인간의 존엄에 대한 훼손 없이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승희 회장은 또 “지난해 한‧조지아 수교 25주년을 계기로 한조지아 양국 정부 간 교류 및 의회 간 교류가 점차 확대되고 있고, 한‧조지아 양국 최대 경제협력사업인 ‘넨스크라 수력발전소’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정부 간 교류가 민간 차원의 교류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지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미래연구원의 최고 의결기구인 “국회미래연구원 이사회”가 21일 정세균 국회의장의 위촉장 수여와 창립이사회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한다. 국회미래연구원은 미래 환경의 변화를 예측·분석하고 국가 중장기 발전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국회 출연 연구기관으로, '국회미래연구원법' 이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국회미래연구원 설립준비위원회 (위원장 조동성 인천대학교 총장)는 4월말 개원을 목표로 설립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회미래연구원 이사회는 '국회미래연구원법' 제11조에 따라 정관 변경, 원장 후보자 추천, 연구과제 선정 등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최고 의결기구로서, 국회의장이 지명한 사람 1명과 각 교섭단체에서 의석수 비율로 추천한 사람 7명(더불어민주당 3명, 자유한국당 3명, 바른미래당 1명), 비교섭단체에서 추천한 사람 1명을 포함하여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사회는 위촉식 직후 제1차 이사회를 열어 김선욱 전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국회미래연구원 원장 후보자 공모 및 추천 절차와 감사 제청 절차 등 향후 업무에 관하여 논의했다. 이 날 위촉식에서 정 의장은 “국회미래연구원은 당장의 현실에 부딪혀 장
[TV서울=김용숙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야합하여 서울시 4인 선거구 7개 모두를 백지화 시키는 기초의회 선거구 획정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 당초 35개 4인선거구를 온갖 압력으로 7개까지 줄이더니 이마저도 모두 없애고 말았다. 청와대는 오늘 국민의 주권과 기본권을 강화하는 개헌을 하자고 나선 마당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정치개악 폭거를 저지르고 말았다. 정말 충격적이고 야비한 추태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부산·경남에서는 4인 선거구 확대를 외치더니, 서울시의회에서는 소수당 의원들을 물리력으로 제압하고 4인 선거구를 모두 백지화 시키며 기득권 야합의 주범으로 전락했다. 참으로 가증스럽고 용납할 수 없는 이율배반적 행태이다. 자신들의 정략적 이해관계에 따라 원칙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당이 어떻게 정치개혁을 말하고, 이 나라의 장래를 책임질 수 있는가? 오늘 더불어민주당의 폭거는 소탐대실로 적폐세력인 자유한국당의 부활을 돕는 역사적 과오이자, 실책이 될 것이다. 시민사회의 후보로 당선된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방의회를 획일화시키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서울시의회의 날치기 획정안을 이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박 시장이 재의를 요구해 주실
[TV서울=김용숙 기자]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을)은 서울시 반려인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반려인 간담회는 19일 오후 2시 케어 입양센터(퇴계로점)에서 반려인 및 동물권단체 케어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자가 ‘찾아가는 정책 경청 투어’의 일환으로 시작한 ‘당신의 서울을 들려 주세요’ 두 번째 순서로, 동물친화도시 서울을 위한 동물복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의 행사이다. 간담회에서 반려인·반려동물·비반려인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서울을 모색했다. 특히 동물친화도시 서울 만들기 위한 각종 정책과 불법 공장 및 반려동물 판매업소에 대한 규제, 재래시장 생동물 도축 금지, 길고양이 급식소와 중성화 사업 확대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이를 추후 서울시 동물 복지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박영선 의원은 이 자리에서 “동물사랑교육의 날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동물과 함께 친화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서울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를 통해 ‘동물도 함께 숨쉬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말로 마무리했다. 박영선 캠프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개와 고양이 등 유기동